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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바다 위 감염병 확산 막는다 빯,

▶ 현대 와 감염병 확산 방지 선박 설계 공동 개발 한국선급 인증 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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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1-02-25

 ▶ 선내 병원균 확산을 차단하는 음압격리실 및 환기시스템 설치 ▶ 평소 일반 선실로 이용 환자 발생 시 용도 전환해 효율성 높여 ,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감염병 대비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현대중공업 19 과 현대 가 공동으로 선내 감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선박을 개발했다 E&T . 현대중공업은 일 목 울산 본사에서 주원호 기술본부장과 현대 오세광 25 ( ) E&T 대표 한국선급 김연태 기술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식 을 갖고 한 , (KR) ‘ ’ , 국선급으로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 선박 설계에 대한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 . 인증을 획득했다 감염병 확산 방지 선박은 세계적으로 감염병 유행의 위험성이 증가하는 상 황에서 국제 항해 선박에 근무하는 선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으 로 현대중공업이 콘셉트 제안과 기본설계를 현대중공업그룹의 선박설계 전문 , , 계열사인 현대 가 상세설계를 수행했으며 한국선급은 감염병 확산 방지 E&T , 시나리오의 효과성 검증 및 법적 기술적 적합성 검토를 진행했다 · . 보도요청일 2021 2 26 ( ) 년 월 일 금 조간부터 문의 현대중공업 문화홍보팀 052)202-2236~9 44032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1000 문화홍보팀 Corporate Culture & P.R. Team 1000 Bangeojinsunhwan-doro, Dong-gu, Ulsan 44032, Korea 이 선박은 질병관리청이 제정한 육상 입원치료병상 운영관리 지침 을 토대 ‘ ’ 로 일부 선실에 파스칼 의 음압을 유지해 병균 및 바이러스의 유출을 2.5 (Pa) 차단할 수 있는 음압격리실과 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특히 평소에는 일반 선실로 사용하고 감염병 발생 시에만 음압격리실로 용 , 도를 전환할 수 있도록 해 선박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음압격리실의 배 , 수 처리시스템은 기존 설비를 최대한 활용하고 일부 배관만 별도로 분리해 비 용 발생을 최소화했다. 또한 육상 직원 및 방문자의 선박 승선 시 선원과의 교차 감염 방지를 위 해 별도의 사무실과 위생 공간을 마련했으며 배기 배출구에 고성능 헤파필터 , 를 설치함으로써 감염병 확산 방지 효과를 높였다. 현대 오세광 대표는 감염병 확산 방지 설계가 적용된 선박이 선원들의 E&T “ 건강을 지키고 안정적인 선박 운항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 “감염병 확산 예방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 한다 고 밝혔다 ” . 김연태 한국선급 기술본부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한국선급은 감염병으로부 “ 터 선원을 보호할 수 있는 현대중공업의 설계가 그 목적 및 규정에 적합함을 확인했다 며 향후 동 설계가 널리 채택되어 감염병 확산 예방에 기여하길 ” , “ 희망한다 고 말했다 ” . < > 끝 ※ 현대중공업과 현대 한국선급은 일 목 현대중공업 울산 사진 설명 : E&T, 25 ( ) 본사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 선박 설계에 대한 인증식 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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