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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울주군수, 울산포스트 언론중재위 보도정정 요청 조정신청에 대한 반론보도”

심층취재 “남부청소년수련관” 관련 2020년 9월23일 탐사보도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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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1-01-16

   본지는 울산포스트’ 인터넷 신문 창간 16주년 만에 처음으로 언론중재 조정 청구를 받고 보니 한편 놀랍기도 하면서 좋은 경험을 하게도 됩니다.

 본지의 관련기사(아래 첨부)는 초지일관 FACT를 생명으로 여기며 일점일획도 거짓이나 수정할 것(사진)이 없는오직 감추인 곳 어두운 곳을 찾아이미 3차 심층취재 후 2회 연속 탐사보도 후속기사울주군 남부 청소년수련관 지하파일 공사 축소, "관급자재비가 왜 항타비에서 나와? 2021. 1. 7)로 철저한 현장 확인 및 신문고, 정보공개를 통한 팩트 체크로 모든 것은 전모가 드러나고 진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1. 본 기사를 쓰기 전 현장 방문 심층 취재 3 (8/4, 9/22, 10/19) 후 일부 항타 축소에 관해 담당공무원 통화(김상룡 군의원 포함)확인 및 관련한 모든 업체에 사실조사(녹취)를 했으며 5회에 걸친 국민신문고 민원 및 정보공개 요청(1. 7일지 기사에 첨부)을 했고건축설계담당자와도 연약지반의 보강 파일의 숫자를 확인했고(바닥공사후 관급자재비 23천여만원이 항타비에 포함 됨)이제 서서히 전모가 드러나니까담당관(울주군청 허일환)이 전체 문맥을 따라 본래의 의미를 파악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건설공무원(현장 감독관)본연의 의무를 저버리고 한 두 문장의 토막을 잘라 엉뚱한 감정적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2. 참고로 저는 건축공학 전공자로서 특급건축감리기술자이며 이미 50년전에 인근 석유화학단지 건축감독을 하면서 이곳이 갯벌 연약지반임을 알고 기초파일 공사에 관심을 갖고 심층 취재했으며 공익을 위해 건물 지하 파일공사의 중요성과 건축의 공정의 기술적 원리를 지적한 내용일 뿐 단 한 줄의 문장도 공무원의 부정이나 의심을 본 기사에는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첨부 지적한 기사 내용과 같이 “(심각한 문제가)발생할 수 있다.”란 말로 공익을 위해 잘 해달라는 바램으로 썼고또한  연약지반에 거의 평균 2m간격으로 파일이 배치되게 되는데에 대해서는 엠피티 설계사무실에 확인한바 설계자와 같은 의견 같은 숫자라‘ 거의’(사전: '거의'란, 어느 한도에 매우 가까운 정도로)라 썼는데 무슨 까닭인지오히려 그간 기자의 정보공개, 신문고 민원에 대해, 매변 다른 답변 내용을 보내거나 삭제하면서, 경고성(귀하께서 엄청난 부실시공을 주장하는 것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향후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하여 유사한 보도를 할 때는 명확한 근거에 따라 보도하여 주시기 바라며근거없이 부실시공 등을 보도할 경우에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중재 신청 및 사법기관에 제소할 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2AA-2011-0847721접수일2020-11-25 11:25:52) 글까지 신문고 답변에 합당하지도 않는 협박성 표현도 보냈지만 묵묵히 인내하며 오직 탐사취재 후속기사로 진실을 밝혔습니다.

 

 

3. 첨부한 항타 최종 관입량 검사표와 같이 단 0.6mm 이하의 진입 오차를 체크(파일 파손 위험 방지책)하며 항타를 철저히 감시 감독해야 할 현장에기자가 3번 방문했었고 이 기사를 작성 할 때가지 현장소장감리감독관 중 아무도 현장에 없었고인부들끼리 중장비용 기름 배달차에 기름을 받아 말통을 자가용차로 옮기 싣는 매우 어지러운 작업 상태였습니다

 

  © 울산포스트

 

  더욱이 지금은 파일 428본을 박았다고 하면서 입증자료에 단지 최종관입량검사표 11(428 본 중 11)만을 무성의 하게 제시함으로써 언론중재조정의 진실 규명의 중요성과 권위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러함에도 기사 내용과 같이 현장 작업 환경을 개선, 독려할 책임이 있는 담당공문원이 오히려 기자가 이 문제와 관련하여 울주군청 시설지원과를 방문하자 신문고 민원에 불만을 품고 2회 후속 심층기사 내용을 (돌연 실행예산 관급자재비가 누락삭감되고항타비로 모든 파일 공사비로 대체밝히면서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매우 연장자인 저에게 눈을 부라리고 고성과 성화를 내기에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군수실까지 찾아가 시정을 요구한 적(비서실장, 보좌관 면담)도 있습니다.

 4. 기사의 사진 내용은 현장에서 폰카메라로 찍어 순서대로 배열했고전체 내용과 관련이 있지, 조작 혹은 포토샵을 하거나 어느 한 줄의 문장과는 무관한데, 기사 전체의 내용을 파악하고 그 취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한 두 문장 가운데만을 잘라서 마음에 거슬린다고 중재위에 문제를 제기함은 온당치 않습니다. 본 기사는 갯벌 연약지반에 기초 파일 428본의 정상적이며 0.5mm의 진입 오차도 허용치 말고 항타하자는 본지의 공익을 위한 심층취재이자 제언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자가 반드시 인정해햐만 할 울주군이 제시한 증빙자료에는 전체 파일 428본 중현장소장(허해도부장)인수증 36, 최종관입량검사표도 11, 항타후 후 사진엔 86본만 확인되었다. 이것은 중재위에서 매우 엄중히 검토되어야 할 사안임에도, 무성의하게 물론 혹간 서류는 조작 될 수도 있다지만,

전체의 10%에도 못 미치는 미흡한 증빙서류를 무책임 하게 조정신청의 증빙자료로 제시함은 참으로 공익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로서의 오만하고 안이한 태도가 아닌가 의심스럽고 차재에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타당할 줄 사료됩니다.

 

 

 본지는 사회의 어둡고 썩은 곳을 찾아 진실을 밝혀야 할 빛과 소금의 사명 다하는 언론이 되고저 합니다만, 한갖 인터넷신문사 1인 기업대표로, 시간에 쫒기는 데 반해 신청인 이선호 울주군수는 수많은 공무원 조직원과 고문 변호사도 있고 연간 1조원의 예산을 집행하는 지방자치단체장입니다. 가능하면 언론중재위에서는 본 조정 내용이 공익적 차원의 보도를 감정적 소이로 미흡한 입증자료제출 등으로 정정보도를 강요함으로써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소지가 충분하고 언론조정 신청에 적합하지 않음으로 현명한 판단을 해 주리라 믿습니다

  

추가 준비서면
사건번호 : 2021부산조정13
본 ‘울산포스트’의 탐사보도 연속 2회(9. 22/ 10. 7일)의 취지는 연약지반, 갯벌 지하 기초보강 파일공사를 설계도면과 시방서대로 정확하고 안전하게 시공해달라는 광역시민의 바램과 공익적 차원의 제언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정확히 관급자재 파일수(345본-816본)와 항타 수(몇 본 뺐다고 함)를 밝히지 않고 있기에 국민신문고, 정보공개로 5회의 민원을 올렸습니다(답변은 제 각각 다름)
또한 기초바닥 공사 후 돌연 파일 관급자재비 2억3천여만원이 사라지고, 항타 시공비에 자재비가 포함되었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사실들을 2회 연속 심층보도 했습니다. 언론중재위에 조정신청시에도 증빙자료로 전체 파일 수 428본 중에 현장 인수 36본과 최종관입 검사표 8본만 제시하는 불성실함을 보였습니다. 저의 1차준비서면을 보고 부족한 자료를 보충한다고 하면 언론중재의 취지와 권위를 짓밟는 결코 서류 조작도 배제할 수 없음으로 용납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공정 명확한 중재조정을 위해 그동안 기자의 팩트 체크의 한계를 감안하셔서 관급자재 제작회사와 항타 시공사인, 정안산업(주)의 관급자재 파일 내역서 및 세금계산서 사본 성구건설(주)의 항타 시공 내역서 및 세금계산서 사본을 정중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2021. 1. 21 울산포스트 발행인 이철수 올림

 

* 문제의 기사 내용 *

“1019  현장상황을 확인하고자 울주군청 담당 공무원, 허일환 감독과의 전화통화 따르면 정확한 파일수는 밝히지 않았으나 아래 사진과 같이  "지반사정에 따라 다 박지 않고 항타작업 중 일부 파일은 제외했다"고했다고 한다그러나 당초 설계도면의 지지파일 배치를 무시하고 너무 많은 파일을 박지 않았을 하자공사로 인한 때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그러나 83일 위 사진에서와 같이 상당부분 파일 없이 넓은 지반을 흙다짐한 위로 포크레인이 올라가 터파기공사를 벌이고 있었다. 기초 터파기 마무리공사를 끝내고  이후 3차 현장을 취재했을 때 1019일 현재 기초 바닥 철근배근 및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완료했다..

 /건축설계도면에 따르면  지반 지지파일 총 345본을 거의 2m 간격으로 균일하게 박아야 하는데 922일 오전 11시경 2차 현장을 찾았을때 여전히 소장 및 시공사 직원은 부재중이고 도로 건너  현장 사무실의 문이 굳개 닫혔길레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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