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구보건소, 어린이에 코로나예방 개인위생 꾸러미 지급

가 -가 +

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0-07-02

 

초등학교 4개교, 지역아동센터 6개소 대상

◈ 울산 동구보건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꾸러미 400여개를 지급하고 있다.

 

동구보건소는 2020년 아동 비만예방관리를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시행하면서 사업 대상인 지역 초등학교 4개교의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 6개소의 참가 어린이에게 개인 위생 꾸러미를 지급하고 있다.

 

개인위생 꾸러미는 소형 마스크 10개, 휴대용 손소독제, 캐릭터 밴드로 구성되어 있다. 또, 코로나19관련 개인생활수칙, 올바른 손씻기, 거리두기 등 교육자료와 용품을 지급함으로써 학교내 감염예방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은 지난 6월 3일부터는 초등학교, 7월 1일부터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주 1회 16주간 진행되며, 사업전·사업후 비만도 측정, 영양교육, 신체활동, 학부모 대상 건강알림 가정통신문 발송 등이 진행되고 있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는 취약지 학교, 지역아동센터 위주로 선정되었으며,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울산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