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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건설 박차, 남항 방파호안 축조공사 순조롭게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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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0-06-29

 

전체적인 바다의 파도를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을 하는 호안축조 공사가 시공사 ㈜포스코건설과 콘소시음을 이룬 지역업체 ㈜태성건설과 ㈜도원이엔씨를 확보하여 이를 주축으로 순조롭게 공기에 맞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 공사는 남쪽 해역의 파도(S계열파랑)를 효과적 차단위해 하는 공사이다.

앞으로 오일허브가 될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를 중심으로하여 형재 공정률 59%를 달성해나가고 있다.

규모 방파호안 : 1,420m

총공사비 188,034백만원

공사시간은 2016. 11. 25. - 2011. 11. 23

 

시 공 자 : ㈜포스코건설, ㈜태성건설

㈜도원이엔씨

사업관리 : ㈜혜인이엔씨, ㈜천일,

㈜서영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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