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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관급공사, “안전모와 설치대가 파손된 채 나뒹구는 '호계문화체육센터' 현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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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0-05-23

 

건축공사현장이 정리정돈이 안되고 위험에 노출되거나 무질서하고 자재들이 불결하게 방치됨은 마치 제품 공장의 생산 라인의 시설 불량과 같아서 결코 양질의 제품을 생산 할 수도 기대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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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관급 신축 건축공사는 내외장 마감 공사를 마치고 나면 겉은 멀쩡하지만 공정 과정이 원칙을 벗어나 혼잡스러우니 불량제품이 양산되고 결국 부실공사로 인해 강도나 내구성 등 조기에 하자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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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시민의 알 권리와 취재의 자유

관공서나 관급공사장에서 언론사의 출입을 통제하고

취재를 방해하는 것은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국민의 알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다.

 2020. 5. 22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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