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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무소속(기호 9 )이철수 후보 "신세계백화점과 선출직들 양치기(늑대)소년인가? 기자회견

신세계백화점의 약속 불이행과 선출직 지도자의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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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0-03-25

 어제 24일 오전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중구 이철수 예비 후보의 기자회견 전문을 소개한다.

"선거 때만 되면 국회의원과 구청장이 신세계백화점 대표를 불러, 언론을 통해 선거가 끝나면 곧 착공하겠다는 양치기 소년과 같은 거짓말을 되풀이 하며 중구민과 울산을 속였으며 희롱했고 그동안 재벌기업은 재산세 감면 등 특혜를 누리면서 보유자금의 불건전성 투기로 지역 경제는 물론이고 국가적 경제발전에도 저해했다. 전형적인 대기업의 부동산 투기를 부채질하고 혁신도시의 땅값을 폭등하게 만든 전형적인 수법으로 선량한 지역 부동산 투자 주민들까지 궁지에 몰아넣었다.

 

이제 와서 신세계그룹은 구 역전 월마트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상복합건물을 건설함으로써 백화점 건설은 한갓 부동산 투기를 위한 쇼였고 거짓이었음이 명백히 드러났으니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중구의 통합당 후보는 책임을 통감하고, 정의원의 사퇴에 이은 박 후보의 지지선언과 바톤터치 보다는 스스로 선출직 지도자로써 중구민들 앞에 석고대죄하는 겸허한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2. 태화. 우정시장 재해대책 방안

원천적 불실설계로 차바 태풍 때 태화.우정 시장이 물바다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4년이 다되도록 500여억원 예산만 확보한 체 단 하나도 진전을 못 보고, 오히려 오산대교를 연결하는 명전천 고가도로를 폐기하고 하전을 막아 도로를 만드는 불실공사를 함으로 물구멍은 막고 태화산을 뚫어 지하 배수로를 만들려는 자연생태환경 파괴적인 무모한 발상을 중단하고 토목공학 수리적 근거하에 배수로 및 저류지 증설로 새롭게 전환하여야 항구적이며 또한 미증유의 재난도 방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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