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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무소속 후보, 언론의 공평, 공정한 보도 호소하며 거리로 나서 선거운동

페이스북 등 sns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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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0-03-01

 무소속 이철수 예비후보는 최근 수차례 기자회견을 해도 사진 1장 조자 올리지 않은 공영방송이 있다고 하면서 언론의 무관심 불공정 보도를 지적하면서 거리로 나서 선거운동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sns 등에 호소하고 있다. 이하 facebook 에 올린 호소문 내용을 전재한다.

  

  "무소속 후보 1명 거리로 나서다"

지난 2달간 지역 언론은 온통 기호 1, 2번 후보들만 집중보도 하고 무소속 후보에게 사진 1장 올려주는 것마저 인색한 공영방송도 있었다. 그냥 “중구에 무소속 후보 1명” 정도였으니 불공정 부당 보도는 1,2번의 자기편끼리 시기 모함 이전투구 하는 네그티브 모습만 부각시켜, 후보자의 건전한 공약과 비전은 무시하고 유권자의 판단력과 수준을 능멸하고, 투표일이 가까워 오면 점차 뇌리에 사라지도록 만들고 있다. 여기다 여론조사까지 전개하면 후보자를 투명인간으로 만들 셈인지? 그래서 평생야당 이철수는 직접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유권자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아래 나의 출사표와 공약
그리고 사진 하-대학생 통역 알바시절, 상-미국 AL GORE 부통령 예방
출사표(出師表) ‘평생야당 최후심판’
장기집권 지역당 공천권 특수, 광화문 촛불팔이도 이제 끝났다.

저는 울산공단을 건설한 특급건축기술자로서 태화강의 기적을 이룬 주역 입니다. 산업수도, 국제공업도시 건설의 비젼을 안고 동남아 중동 등 해외건설 시장개척, 현장소장 임무를 마치고 귀향, 1988년 신군부 독제하의 정치적 대변혁기에 치러진 지난 13대 총선에 경남의 정치 1번지 울산시 중구에 민주당의 후보가 두명이나 공천을 받고 달아나고 현역 의원마저 서울로 옮겨가고 거물 도지사 장관 출신 정치인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될 지경에, 고향 민주화의 기수요 투사로서 울산 민주주의 보루를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유일 야당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당시 열혈 41세의 이철수는 ‘새시대 새사람’의 기치를 내걸고 새로운 울산 건설을 호소하며 유권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으나 관권 무더기 투표 부정선거로 석패한바 있습니다. 울산민주화 30년 역사의 산 증인은 9번째 출사표를 올리며 정치도의와 의리마저 상실하고 선 후배의 예의를 잊고 울산의 최고 선출직을 서로 바톤 터치했고 막강한 공천권을 쥐고 우리가 남인가 하며 오직 명예욕과 권력만을 탐하는 패거리, 소위 청와대 하명수사로 한국정치의 치부를 보여준 썩은 울산의 정치판을 이제 갈아엎어야 합니다. '장기집권 지역당 공천권 특수, 촛불팔이도 이제 끝났습니다'. ‘평생야당 최후 심판’ 이철수는 호소합니다.

또한 지난 30여년 울산의 국제화 산업수도의 비젼을 실현하기 위해 쿠웨이트 건설현장에서 귀향하여 뒤처진 지역 외국어 교육에 매진하여 외국어학원 1호 등록 후 1986년부터 매년 한국 최초 유일의 ‘국제어린이축제’(세계32개국 어린이 참여)를 개최했는데, 흥미로운 사실은 한국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가 융성 발전할수록 더 많은 나라의 외국인 기술자와 가족 그리고 자녀들이 울산(현대외국인학교)에 공부하며 본 행사가 성황을 이루었고 반대로 지금처럼 불황에 산업이 위축 될수록 참여국 어린이는 축소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울산사회교육연구소 설립하여 열악한 울산의 교육 문화 향상과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고, 지역 모든 대학에 출강하면서, 국제기아대책기구 홍보대사, 극동방송, 해비타트 이사 역임 등 봉사활동과 저술, 문학, 언론 창달에 진력했습니다.


DJP(김종필 김대중)연합이 집권당이 되니 JP와 함께 십수년간 야당인 신민주공화당, 자민련 중구지구당 위원장과 지난 20대 총선에 야당 민주당의 지역위원장을 맡아 국회의원 후보로 선거를 치룬 후 패전지장으로 피투성이가 되어 돌아오자 말자 그동안 타당 후보를 돕는다며 통 안보이던 전 지역위원장 나타나 또 내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모두 재 학교 후배이자 정치 후배들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울산 비정한 정치 풍토이자 현실이라면 과연 누가 미래 울산의 바람직한 정치풍토를 개량하고 개혁할 과제를 떠맡아야겠습니까?

그간 장기집권 영남 지역당과 민주당까지 공천권 특수로 금권을 독점하며 정치패거리 끼리 호의호식하며 촛불세력에 밀려 우왕좌왕, 급진 좌파 진보정권과 기회주의 변절자들은,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근검절약하여 모은 돈을 몽땅 세금으로 바쳐도 천정부지로 오르는 세금폭탄에 짓눌려 신음하고 있습니다. 울산의 중심 중구에 집 한 채만 있어도 부자 부럽지 않았던 때 소위 재개발지역을 지정한 십 수 년이 흐른 오늘 B-04(북정·교동지역)의 현금청산자 대책위원회가 “제대로 된 감정평가도 없이 재개발 시작 단계에서 실시했던 종전자산평가의 보상액에 쫓겨나며 전세 조차 구할 수 없는 노숙자 신세로 전락시켰다고 ”울산시와 중구를 항의 방문해 감정평가의 재실시를 요구하고. 바로 옆 신설 재개발 사업 부지는 최근 평당 2천만원 보상을 받는데 보상금액 산정 과정이 터무니없이 진행됐다고 청산자대책위는 절규합니다.좌우분열의 극한 대결 정치는 민생을 외면하고 새벽마다 광화문으로 향하는 관광버스는 무한 투쟁과 파멸의 정치로 치닫고 있습니다. 평생야당 이철수는 노동운동의 메카 울산의 1988년, 민주화운동의 총 본산이었던 ‘울산사회선교실천협의회‘가 사무실도 없이 쫒겨나 거리를 해맬 때 그들에게 내 집(현대외국의 학원) 3. 4층을 내어주고, 온갖 집권세력의 핍박과 회유를 물리치고 때로는 테러와 경찰의 장기간 건물 봉쇄에다 학원 폐쇄를 감수하면서까지 이들을 보듬고 지켜주며 5년 후 스스로 좋은 건물을 얻어 나갈 때까지 함께 했기에 훗날 울산은 한국 노동운동의 메카가 되기도 했습니다.


경기 불황, 피폐해 가는 산업수도 울산 경제의 미래가 절망적입니다. 먼저 정치패거리 기회주의자가 판치는 썩고 병든 울산의 정치 풍토를 정의와 공정을 기반으로 중도 실용정치로 변화와 혁신의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민주공화국의 지음한 가치를 바로 세우고 다시 민족중흥의 부자도시 산업수도 울산 ‘제2의 태화강의 기적’을 일으켜야 합니다. 구태 이념 정치와 지역주의의 사슬을 끊어내고, 실중도 개혁 정치로 제왕적 대통령제와 극한투쟁의 거대양당제를 타파하고, 다당제와 합의제 민주주의를 제도화해야 합니다 잃어버린 30년! 공업입국의 상징인 울산공단 건설의 산실이었던 경남 울산의 중심, 중구가 왜 이렇게 침체되고 5개 구군 중에서도 최하위 저개발구 슬램화로 물락 해 가는지요? 실패한 도심 재개발 사업, 원천적 설계부터 잘못된 혁신도시 건설, 태화, 우정시장 일대 침수지역의 조속한 재해대책과 연계한 필생의 태화강종합개발사업 등 산적한 문제를 긴 안목을 가지고 도시공학적인 기반에서 100년지대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울산의 침체된 서민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설 경기를 화성화해야 합니다. 물론 중화학공업의 재도약도 필요하겠으나 한때 한국제일의 건설시장이었던 산업도시 울산의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가 시급힌 실증입니다. 저의 원대한 개발 청사진은 제가 13대 총선때부터 공약으로 제세했던 태화강 종합개발사업 즉 태화강 수로 개통 골재체취, 제2사연댐 구축 식수 전용 반구대 암가화 침수 해결은 물론 우리의 오랜 숙원사업인 세계문화 유산 UNESCO 등재입니다. 겸하여 태화강 국가정원을 국제적 관광지로 개발하기위해 태화산에서 남산을 잇는 케이블카 설치도 연관 사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 약 5천억원에 연간 5만명의 일자리 창출을 가져올 것입니다

어느덧 평생야당 32년 최후심판을 받겠다고 나선 까닭은 부도덕한 정치 패거리들과 기회주의가 판을 치는 썩고 병든 울산의 정치 풍토를 갈아 엎고저 합니다. 비록 금 뺏지는 못단 평생 야당 이철수지만 울산 최고참 정치 선배로서 울산의 정치도의와 윤리를 바로잡고 정치 풍토를 개선하고 마지막 열정을 불살라 내 고향 울산 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마지막 봉사를 다하려 합니다. ‘태화강의 기적’의 산실 울산의 중심 중구가 제4차산업혁명의 기수로 프렛폼을 구축,다시 한번 태화강의 기적을 일으키기 위한 공약을 수립하고, 제 일생 마지막 봉사로 여기며 신명을 다 바치겠습니다.


이철수의 공약(公約)

평생야당
최후심판

위기의 울산 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

1. 태화강유역종합개발 대역사(大役事)
“울산의 위기, 불황 극복 = 건설경기 회복”
2. 중구 태화산-남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

경제적 파급효과 1조원, 골재 4,000억원, 일자리 3,000개 창출,
산야(환경)보존, 식수, 암각화, 뱃길, 제2사연댐 건설, 태화.우정 시장 항구 수방대책 수립, 중구 국가정원 연계 천만 관광객 유치 “국제관광 단지 조성”

 

1. 태화강 종합 개발 대역사 시공
제2사연댐건설, 식수(生命水), 암각화 보존. 수로 개통, 경제적 파급 효과 1조원
태화강 물을 생수로 먹고 자란 소년은 어른이 되어 다시 이 강물을 우리 자식들이 마실 수 있는 생명수로 만들어야 한다는 준엄한 역사의 명령을 받았다. 기적의강 태화강 물을 1급수로 만들 수 있음을 나는 확신한다. 건설경기 회복 없이는 불황을 타파할 수 없기에 32년전부터 제시한 태화강 개발의 대역사는 경제적 파급효과 1조원 골재수입 3천억원과 3천개의 일자리 창출 대 역사를大役事 시행 할 것입니다. 8000년 전 반구대 암각화와 성남프라자 지하실 터파이 공사 중 선박 발굴까지를 생각하는 역사적인 태화강의 종합개발사업은 사연댐 보조댐(제2사연댐) 설치로 수위 조절 후 울산의 숙원사업인 식수 및 반구대암각화를 물속에서 구출하여 UNESCO 등재시키고, 태화강 양질의 골재 채취와 태화강 국가정원을 국제적 관광지로 개발하기위해 태화산에서 남산을 잇는 케이블카 설치 이 연관 사업으로 한국 제일의 건설시장이 회복되고 경기 침체를 벗어날 특단의 조치입니다, 13대 총선부터 제시한 저의 이 숙원사업은 당시 교통지옥 울산 중구, 지하철이 없는 울산에 방어진(장생포)에서 태화루, KTX역까지 뱃길 쾌속정 개통은 최근 정치 후배들까지 이 계획을 계승 한 듯 모당의 중앙당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2. 중구의 ‘국가정원’과 연계 태화산 정상에서 남산까지 케이블카 설치 1000만 관광 시대 국제관광도시로
태화산 정상에서 남산까지 케이블카 설치 올해의 관광도시에서 국제관광도시로 태화강 국가정원을 국제적 관광지로 개발하기위해 태화산에서 남산을 잇는 케이블카 설치도 연관 사업으로 종합 관광 발전전략을 수립해 중구를 1000만 관광객 유치 산업수도의 중심 국제관광도시를 만들 것입니다.


3. 태화우정시장 항구 수해 방지대책
저류지 3개소 증설(위치 : 입화산 아래 원유곡, 길촌, 평동)
명정천 도로전용 및 오산대교 하부도로는 원천적 부실 설계, 부실 시공
GS마켙 펌프장 설치 및 고도배수터널 공사 위치 공법 변경 4년 임기 내 완공

울산공단 건설의 특급건축기술자로서 현재 공사중인 명정천 도로전용 및 오산대교 하부도로는 금일 정치적 포퓨리즘의 산물로 명백한 원천적 부실 설계의 부실 시공임을 밝히며, 지금도 비만 오면 밤잠을 설친다는 태화시장 상인들의 씨름을 알고도 오면하는지? 500여 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도 차바 태풍 후 4년이 지난 현재까지 단 1도 진전을 보지 못한 무능을 고발하며 저는 4년 임기 내 이 공사를 완공합니다. 또 다른 수해 시 도로의 범람 하천화로 통행 안전사고 발생이라는 엄청난 위험 요인을 안고 있다. 명정천 도로와 개통 이후 하자가 발생 할 구조역학상 하자 투성이인 오산대교 및 하부 추가 도로의 부실 설계 부실시공의 근본대비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항구적인 태화. 우정시장 수방 대책안을 마련하여 즉각 재해대비 공사를 착공, 또한 고도배수터널 공법 및 위치 변경을 통해 이를 4년 임기 내 완공하겠습니다.

4. 평생교육도시 중구에 국제중학교, 외국인학교, 국제어린이축제, 현대중공업이 법적분할을 하고 외국인 사택과 외국인학교을 매각하기 전 조선 호황기에는 울산 ‘국제어린이축제( International children's festival)’에 세계 32개국의 200명 어린이들(지금은 11개국의 36명 재학생)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축제’를 제가 매년 개최한 이유는 울산 공업도시에 보다 많은 외국의 엔지니어와 그 가족들이 울산에 와서 현대중공업에서 배를 만들고 수리하고 자동차 화학제품도 수입하면서 울산의 우수한 교육환경 속에 안심하고 자녀를 키우며 산업수도 울산의 국제적인 이메이지 제고 및 국제친선까지 도모하고 국제공업도시 울산의 주력산업을 성장 발전시키려 했기 때문이다.
이제 평생교육 중심도시 중구에 국제중학교, 외국인학교를 설립하고 전통적이며 국내 유일한 국제어린이축제를 세계적인 규모로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우리의 교육문화를 선양하겠습니다.

5. 평생학습도시, 구 중부도서관 규모 2개소 건립, 국제어린이축제
구舊, 중부도서관, 규모의 현대적 시설의 2개 도서관 신설로 자년들, 부모들이 함께 뛰고 독사하며, 놀고 즐기는는 공간을 확보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시설, ( 현 시립도서관은 접근성, 환경불비 악취문제 등 해결 과제 임), 중구를 평생학습도시로. 평생교육도시 발전시키겠습니다, 미래 꿈나무를 위한 어린이집 지원 확충, 1986년부터 개최해오 국제 산업도시의 수준과 발전에 걸 맞는 지속적인 국제어린이축제(Internation Children's Festival) 개최

6. 노인전문요양센터, 국제수준의 어린이회관 및 청소년수련관 건립,
심신장애인, 중증 장애인. 중증 희귀병, 노약자를 위한 돌봄센터, 공공의료, 노인전문요양센터, 노인복지시설. 소외계층 지원센터 확충, 국제수준의 어린이회관 건립, 국가 청소년 보호 정책 기조에 맞춰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울산’의 비전을 안고 청소년수련관 건립,

7, 4차산업혁명의 프랫폼, 지식서비스산업, 첨단산업(자동차 선진) 도시로
수소연료전지 버스, 울산경제자유구역 , 동북아 에너지 허브, 수소산업 거점지구, 일렉드로겐 오토밸리(electric(전기) + hydrogen(수소) + auto valley) 연구개발(R&D) 비즈니스밸리, 에너지융복합지구, 동북아 오일·가스지구 등 5개 지구를 중심으로 수소산업, 원전해체산업, 에너지 트레이딩산업을 유치 ‘동북아 최대의 북방경제 에너지 중심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프랫폼을 완비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수소연료전지 버스, 수소연료전지 버스, 스마트 팩토리 사업으로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8.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에 금속가공부품 제조업 전자부품· 통신장비 제조업,
컴퓨터. 영상. 전기장비 제조업, 자동차·트레일러 제조업과 연구개발, 건축기술, 등 지식산업, 출판업 등 문화산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정보통신산업을 연계·유치. 또 이들 단지는 △지식기반첨단산업 △지식기반형첨단서비스산업 △지식기반서비스산업을 유치한다. 이전공공기관과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폴리텍대학 등 교육·지원기관과 함께 지식& 미래 산업기술기반산업을 유치·육성. 5G, 6G 자율주행차 , 수소 전기차의 첨단자동차 선도도시,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약 등 기후변화 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9. 국립공업역사박물관 건립
‘우리나라가 전후 세계 10위권의 경제를 가진 국가로 성장한 과정을 담고, 앞으로 인류의 산업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를 제안하는 세계적 수준의 전시관이자 교육관’이다. 한국을 배우려는 전 세계의 개발도상국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규모도 세계적이어야 하고 운영도 국가가 맡아야만 한다. 설립 장소가 울산이어야 하는 이유도 바로 박물관에서 과거와 미래를 보고, 전국 최대의 국가공단에서 그 역사와 오늘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력 및 약력
울산초등, 제일중, 부산공고, 한양공대, 부산대학원 졸업(석사)
울산공단건설(한국카프로락탐 건축감독), 중동, 동남아 건축현장소장(경남기업, 국제종합건설 해외기술부장), 13대, 20대(더불어민주당) 중구 국회의원 출마, 울산사회교육연구소 설립(외국어학원1호 등록), 지역 대학 초빙교수, 1986-2019 국제어린이축제 개최(32개국참여) 조직위원장, 한국해비타트(habitat) 이사, 국제기아대책기구(홍보대사) 이사 역임, 울산포스트 주필. 태화.우정시장 항구 수방 대책위원장. 태화산 고도배수터널공사 비상대책위원장.

저서 : <이철수 칼럼>
1권 태화강의 기적, 2권 울산의 주인은 누구인가, 3권 저 언덕을 넘어서,
<시집 >
'태화강변은 아름다워라'
<수필집>
다시 찾은 태화루
< 전자소설 >울산포스트 신문 연재: ‘야망의 계절’, ‘유권무죄 무권유죄’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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