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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경제협력사업 제3차 포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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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0-02-14

지난 2018년 경북 포항에서 제1차 포럼이 개최되었으며 2019년에는 연해주 블라디보스톡에서 제2차 포럼이 개최됐다.

 

울산시는 제7기 민선공약사업인 북방경제협력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북방경제협력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제3차 포럼을 유치했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정부의 신북방 정책과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 번영의 토대를 마련하고 울산시가 북방경제협력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성공적인 포럼 개최를 위해 정부기관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 참가하는 러시아 11개 극동연방은 연해주, 하바롭스크주, 아무르주, 사할린주, 캄차카주 등이다. 인구는 837만 명으로 러시아 전체 1억 4700만 명 가운데 5.6%이지만, 면적은 695만㎢로 러시아 전체 1,712만㎢의 41%(한반도의 28배)에 달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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