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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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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0-02-12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학생주도의 문화예술활동을 위한 전 초고 학생자체예술동아리와 지역문화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울산학생교육문회회관은 울산 중구 ()동중학교에 위치하여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주도의 다양한 예술체험 장소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악기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악기뱅크, 실용음악실, 개인연습실을 운영하여 누구나 쉽게 악기를 배울 수 있게 하고, 도예실·목공실·창작공작실 등이 마련되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미술 체험도 가능하게 된다. 또한, 각종 미디어문화 체험 활동실과 학생 자치공간, 공연장 등이 구비되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중등학생예술제와 울산교육문화예술제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의 줄 세우기 식의 중등학예대회를 예술제 형식으로 변경하여 체험으로 익힌 예술적 재능을 서로 공유하고 발표하는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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