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새울본부, 주변지역 우수학생에 졸업장학금 전달

- 서생면, 온양읍 소재 초·중·고 졸업생 57명에 총 1,280만원 전달 -

가 -가 +

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0-02-07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졸업시즌을 맞아주변지역 우수학생 57명에게 총 1,2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 학교는 서생면과 온양읍에 소재한 명산초 서생초 성동초 온남초 온양초 서생중 남창중 남창고 등 총 8개 초··고등학교로서 장학생은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통상 관계자가 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증서를 전달 후 수여식을 하지만, 금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학교 측에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한상길 본부장은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가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울본부는 이 밖에도 대학생 장학금 초등학교 영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교육환경 개선 기자재 방과후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 아톰공학 기술교실 및 아인슈타인 클래스 등 약 20억여 원 규모의 주변지역 교육·장학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울산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