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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 국회의원(울주군) 송철호 후보 지지 선언

문재인 대통령의 30년 지기이자, ‘가장 존경하는 선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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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18-05-31

강길부 국회의원(울주군)이 30일 송철호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울산 울주군 강길부 국회의원입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송철호 후보를 지지합니다.

지금 울산은 위기입니다.

2015년 120만이었던 인구가 2017년 현재 116만 명 수준입니다.
2011년 1천억 달러로 전국 1위였던 울산의 수출액이
지금은 전국 5위 수준입니다.

조선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기업은 떠나가고 인구는 줄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저출산 고령화입니다.

2030년 울산 인구는 100만 명이 무너져서 약 98만 7천명이 된다는 통계자료도 있습니다.

약 10년 후에는 광역시의 중요한 요소인 100만 명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울산광역시가 없어질지도 모를 절대 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해야 합니다.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저는 집권여당 송철호 후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철호 후보와 저는 개인적 인연이 있습니다.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큰 지역현안 세 가지,
KTX 울산역 신설,
울산국립대학(UNIST) 설립,
혁신도시 공공기관 10개 유치를 송철호 후보와 함께 해결하였습니다.

지역현안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힘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하는 치밀한 논리와 열정이 필요합니다.

KTX 울산역을 유치할 때, ‘경주역이 신설되는데, 인근 울산역이 생기면 고속철이 아니라 거북철이 아니냐?’ 라는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그 때 ‘경주에 서는 열차는 울산을 패스하고, 울산에 서는 열차는 경주에 안서면 된다’는 격역제(隔驛制, SKIP STOP) 논리로, 노무현 대통령을 통해 해결하였습니다.

울산국립대학을 설립할 때, ‘전국의 대학이 구조조정 되고 있는데 무슨 대학이 또 필요하냐?’라는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그 때 ‘산아제한 한다고 애 안 놓느냐’는 논리로, 노무현 대통령을 통해 해결하였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유치할 때, ‘울산은 부자도시이니, 공공기관 3개 정도면 된다’라는 정부 고위관계자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때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의 낙후도 외에도 효율성을 고려해야 된다’는 논리로, 집권여당과 정부의 도움을 받아 11개 기관을 유치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움이 필요합니문재인 대통령의 힘이 필요합니다.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30년 지기이자,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선배’라고 이야기 한,
송철호 후보의 힘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것을 뒷받침하는 논리와 열정이 있을 때,
울산현안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제 저의 마지막 정치인생을 울산발전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송철호 후보와 함께 혁신형 공공병원 건립뿐만 아니라,
울산권 맑은 물 공급사업,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울산발전을 위한 지역현안 해결에 제 모든 걸 다 바치겠습니다.

만일 이번 문재인 정부 4년의 세월을 허비한다면,
울산은 인구 100만 명이 붕괴되고,
영국의 맨체스터 미국의 디트로이트처럼 몰락의 길을 걸을 수도 있습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지금은 울산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집권여당 송철호 후보가 울산광역시장이 되어
울산 국립병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맑은 물 공급사업,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등
많은 국책사업들도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30년 친구,
민주당 송철호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울산발전을 위해 120만 울산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5월 30일
강길부 국회의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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