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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물이 동해를 덮음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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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4-01-31

아! 잃어버린 30년, 태화강물이 동해를 덮음같이
이제 울산이 변화할 때가 왔다. 우리가 가진 것이 무엇이며 진정 우리가 회복해야할 땅은 어디인가? 마지막 봉사! 낙후된 중구재건!
태화강의 기적을 이룩한 산업수도의 산실 울산의 중심 중구의 자존심을 되찾고 살기 좋고 인심좋았던 울산의 역사와 전통을 회복하는 것
130년 역사의 울산초둥학교와 30만권 장서를 간직했던 아름답던 중부도서관, 중구의 중심 옥교, 성남동 이름마저 지금은 재개발 재건축 환경정비란 미명하에 이름도 형체도 없이 사라지고 초토화 되었으니
아! 잃어버린 30년? 정치개혁 정치재건이 이 시대정신이요 말뚝만 박아도 그당 공천만 받음면 된다드라? 정쟁과 혐오의 정치를 끝맺자
너무도 고향을 사랑했기에 공단건설에도 참여했고 울산 민주화의 투쟁의 고난길에 비굴하지 않았고 행동하는 양심으로 민주화의 기수로 설 수가 있었다.
아 그러나 이토록 정치가 부패하여 패거리 정치가 국론을 동과 서로 분열시키며 4차 산업혁명의 경제부흥과 선진국 도약에 발목을 잡고 있으니
이제 울산이 변회야 할 때가 왔다. 아! 잃어버린 30년, 이것은 나의소명
울산이 나에게 부여한 마지막 봉사의 길
부름받아 나선 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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