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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서울주소방서 건립공사 맞춤형 안전 및 품질지도 실시

22일, 건축 등 전문가 8명 공사 현장 방문해 지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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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4-01-22

울산시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및 품질지도(코칭)’에 나선다.

울산시는 122() 오후 2시 건축 등 전문가들이 서울주소방서 건립 현장을 방문해 안전 및 품질지도(코칭)’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품질지도는 울산시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20235월 체결한 건축안전관리역량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안전 및 품질지도에는 국토안전관리원이 선정한 토목, 건축 및 기계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해 공사현장의 분야별 안전 및 품질 적정 여부를 지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사현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주 소방서 건립사업은 울주군 언양읍 남천둑길 99, 사업비202억 원을 들여 지하1·지상4, 연면적 5,315규모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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