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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같이 흘러간 세월 속에 자연의 변화와 이치를 깨닳아 우리도 변화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아직 뭔가 하나도 남에게 득이 될만한 것 남겨놓지 못했다고 허망한 세월을 원망할 것이가? 2024년 1월1일 반도의 새벽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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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4-01-01

 유수같이 흘러간 세월 속에 자연의 변화와 이치를 깨닳아

우리도 변화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아직 뭔가 하나도 남에게 득이 될만한 것 남겨놓지 못했다고

허망한 세월만 원망할 것인가?

2024년 1월1일 반도의 새벽을 깨우는 갖절곶에서

새로운 용기와 부푼 희망을 품고 새날 새아침이 맞이하시길!

 
얼어붙은 달그림자 물결 위에 자고
한 겨울의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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