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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예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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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스트
기사입력 2023-12-21

'서울은 예술이었다'

가수 페티킴의 70년대 유행가 아름다운 서울의 경쾌한 리듬에 맞춰 위대한 건축가들이 모여서 만든 70년대 서울 정동의 거리는
수도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들이 또 다른 한국의 위대한 조각가의 솜씨를 빌려 가장 짜임새 있게 들어서기 시작했다.
서울에서 북악산의 능선과 성곽을 따라 계곡 넓은 들판이 한강을 향해 흘러내리는 지세를 그대로 살려 세계적인 예술의 도시를 탄생시켰다
서양의 낡고 빛 바랜 역사적 유물들 보다 생동하는 K칼쳐의 역동적 새도시를 건설한 서울은 바로 새롭고 신선한 예술 그 저체였다 이제 세계인들이 찬탄하고 질투하는 아름다운 서울, 위대한 K예술 조각품이 완성 된 것이다
어쩜 가장 좁은 공간에 최고의 조각품을 배치해둔 것 처럼
정동의 건물들은 한국의 산과 언덕을 예술적으로 승화시켰기에
비 내리는 정동거리는 아담하고 사랑스러웠다.
아리따움 의 극치는 참혹한 폐허 위에 마치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투에 폐허가 된 가자지구 보다 더 처참했던 한국 전재의 잿더미 위에 동양과 서양의 미를 접목하고 4차원의 종합예술을 융합하여 창조된 예술작품이다.
서울 정동 거리는 단군 이래 최고의 번영을 누리며 반만년 역사 위에 탄생한 워대한 K칼쳐 종합예술 조각품을 창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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